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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이제 웨딩 준비도 맞춤시대"
[등록 : 관리자]
2016.06.16

[ 키즈맘 최주현 기자 ] 자신만의 스타일을 중요시하는 '개성족'들이 많아진 요즘. 이제는 웨딩 트렌드도 달라지고 있다. 이른 바 '셀프 웨딩', '스몰 웨딩', '컨셉 웨딩'이라 불리며 천편일률적인 스타일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매력을 담은 스타일을 추구하고 있는 것. 

가수 이효리, 방송인 김나영, 배우 원빈-이나영 등 그들의 '소박한' 결혼식 이후 합리적인 웨딩이 더욱 주목받으며 모든 것을 스스로 준비하는 결혼식에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이런 트렌드에 맞춰 청담동에 위치한 위드뷰티살롱에서는 지난 5월, 'With 컨셉웨딩'을 론칭했다. 개성넘치는 고객을 위해 준비된 'With 컨셉웨딩'은 총 5가지로 자세한 사항은 다음과 같다.


1 소소한 게 좋아요
가수 이효리, 원빈-이나영, 김나영 결혼식처럼 소박하고 내추럴한 웨딩을 추구하는 고객을 위한 상품.
* 헤어&메이크업, 의상 포인트-최대한 내추럴하게 연출, 약간의 들꽃같은 수수한 플라워 장식과 심플한 드레스나 원피스가 포인트. 


2 드레스+ 믹스매치 스타일
웨딩 드레스만 갖춰 입어야 촬영이 가능하다? 대답은 No! 일명 '패셔니스타'로 손꼽히는 그녀들의 웨딩화보는 믹스매치에 강하다. 톡톡 튀는 개성족을 위한 상품.
* 헤어&메이크업, 의상 포인트-눈이나 입술 등 한 곳에만포인트를 강조. 나머지는 내추럴하게 연출. 드레스에 니트톱이나 재킷, 혹은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매치하기도 한다.


3 응답하라, 그때 그시절
<응답하라> 시리즈를 통해 지나간 것에 대한 아련한 추억과 동경이 생기는 요즘, 식상하고 틀에 박히 웨딩 사진보다는 옛날 우리 부모님 때처럼 촬영해보는 것은 어럴까? 빈티지한 것에 대한 동경이 있는 고객을 위한 상품.
*헤어&메이크업, 의상 포인트-옛날 트렌드를 현대에 맞게 재해석. 의상은 한복이나 한복과 다른 요소를 믹스매치해 연출.


4 무심한 듯 시크하게!
최대한 심플한 웨딩 드레스나 혹은 미니 드레스를 선택해 시크한 느낌으로 연출. 군더더기없이 깔끔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고객을 위한 상품.
*헤어&메이크업, 의상 포인트-눈매를 살짝 강조한 스모키 아이에 헤어 스타일은 최대한 내추럴하게 연출. 반업스타일이나 부스스한 데일리한 웨이브 스타일.


5 웨딩 드레스? 필요없어요!
웨딩 드레스가 있어야만 촬영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오산. 합리적인 선택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고객에게 매력적인 상품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옷을 준비해 촬영하면 된다.
*헤어&메이크업, 의상 포인트-그 사람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데일리 스타일로 제안.

'With 컨셉웨딩'은 장소 섭외와 의상, 촬영은 당사자가 준비하는 자유로운 컨셉으로, 위드뷰티살롱에서 제안하는 위의 5가지 컨셉 중 마음에 드는 컨셉을 주문하면 당일 그 컨셉에 맞춰 헤어&메이크업을 진행해준다. 또 여러 인원이 움직일 경우 직접 스튜디오 출장까지 갈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

키즈맘 최주현 기자judy@hankyung.com

 

출처: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newsview?newsid=20160616171705268